니코니코동화 원본 주소 : http://www.nicovideo.jp/watch/sm32182794

제목 : celluloid
작사 : baker
작곡 : baker
노래 : F9

가사

いつまでも 遠い過去でも
이츠마데모 토오이 카코데모
언제까지나, 먼 과거라 해도

君がいて 僕がいて
키미가 이테 보쿠가 이테
네가 있고, 또 내가 있어

道の果て 見えない不安も
미치노 하테 미에나이 후아은모
길 끝에 있을 보이지 않는 불안감도

小さな声 押し殺して
치이사나 코에 오시코로시테
자그마한 목소리를 억눌러

冷たい空気も 止まない雨も
츠메타이 쿠우키모 야마나이 아메모
차가운 공기도, 그치지 않는 비도

重い心も 言葉も
오모이 코코로모 코토바모
무거운 마음과 대화도

光が差し込んで 歩き出せるのは
히카리가 사시코은데 아루키다세루노와
빛이 비추어져 걸어나갈 수 있는 건

いつだろう
이츠다로오
언제인 걸까

色褪せたこの色も 君に伝えたい
이로아세타 코노 이로모 키미니 츠타에타이
바래버린 이 색마저도 너에게 전하고 싶어

何の意味もないけれど
나은노 이미모 나이케레도
아무런 의미는 없겠지만

夜明けは来ないよと 聞こえない振りして
요아케와 코나이요토 키코에나이 후리시테
새벽은 오지 않는다며 들리지 않는 척 하면서

いつの日にか 笑っていられるかな
이츠노 히니카 와라앗테 이라레루카나
언젠가는 웃을 수 있을까


騒ぎ出す 微かな予感を
사와기다스 카스카나 요카응오
설레기 시작하는 희미한 예감을

溢れ出す 期待を
아후레다스 키타이오
넘쳐흐르는 기대감을

少しずつ 探し続けても
스코시즈츠 사가시 츠즈케테모
조금씩 찾아내려 해봐도

虚しいだけ いらない
무나시이다케 이라나이
허무하기만 할 뿐이야

つまらない一日が終わり
츠마라나이 이치니치가 오와리
따분한 하루가 끝나고

長い夜は恐くて
나가이 요루와 코와쿠테
찾아온 긴 밤이 무서워서

また朝が来るけど 何も見えないのは
마타 아사가 쿠루케도 나니모 미에나이노와
다시 아침이 올 텐데도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건

何故だろう
나제다로오
어째서일까

何一つ変わらない 待ち続けてても
나니 히토츠 카와라나이 마치 츠즈케테테모
계속해서 기다린다 해도 무엇 하나 변하지 않아

誰も救われないけれど
다레모 스쿠와레나이케레도
아무도 구원받을 수 없겠지만

希望なんてなくても 僕は生きてくから
키보오난테 나쿠테모 보쿠와 이키테쿠카라
희망 같은 건 없어도 나는 살아갈 거야

そんな強がり 虚しく響いていた
소은나 츠요가리 무나시쿠 히비이테이타
그런 허세만이 허무하게 울려퍼지고 있었어


呼吸さえ 覚束ず
코큐우사에 오보츠카즈
호흡마저 가라앉지 않아

全て僕のせいだけど
스베테 보쿠노 세이다케도
전부 내 탓이지만

聴きたい音があるよ 知りたい事もあるよ
키키타이 오토가 아루요 시리타이 코토모 아루요
듣고 싶은 소리가 있어, 알고 싶은 것도 있어

前だけ見つめているよ
마에다케 미츠메테 이루요
그저 앞만을 바라보고 있어

色褪せたこの色も 君に伝えたい
이로아세타 코노 이로모 키미니 츠타에타이
바래버린 이 색마저도 너에게 전하고 싶어

何の意味もないけれど
나은노 이미모 나이케레도
아무런 의미는 없겠지만

夜明けは来ないよと 聞こえない振りして
요아케와 코나이요토 키코에나이 후리시테
새벽은 오지 않는다며 들리지 않는 척 하면서

いつの日にか 笑っていられるかな
이츠노 히니카 와라앗테 이라레루카나
언젠가는 웃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