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声なき魚 코에나키 사카나 (목소리 없는 물고기) / 영제 : Voiceless Fish
작사 : 大西省吾 오오니시 쇼고, カイザー恵理菜 카이자 에리나
작곡 : 大西省吾 오오니시 쇼고
편곡 : 玉井健二 타마이 켄지, 大西省吾 오오니시 쇼고
노래 : 新川崎(仮) 신카와사키(카리)
가사
いつまで待ったって何ひとつ変わらないんなら
이츠마데 맛탓테 나니 히토츠 카와라나인나라
아무리 기다려도 무엇 하나 바뀌지 않는다면
どいつもコイツもアテにならない
도이츠모 코이츠모 아테니 나라나이
이 놈이고 저 놈이고 다 믿을 수 없어
そもそも誰かのせいだと言ったってこの痛みは消えないんだ
소모소모 다레카노 세이다토 잇탓테 코노 이타미와 키에나인다
애초에 남탓을 해봐야 이 아픔은 사라지지 않아
じっと膝を抱えてうずくまるだけの毎日にさよならしたいと願う
짓토 히자오 카카에테 우즈쿠마루 다케노 마이니치니 사요나라 시타이토 네가우
무릎을 끌어안고 가만히 웅크리고 있을 뿐인 매일에 작별을 고하고 싶어
神様なんてこれっぽっちも信じてないくせに
카미사마난테 코렙포치모 신지테나이 쿠세니
신 같은 건 요만큼도 믿지 않는 주제에
うるさいんだよ ほっといてくれよ
우루사인다요 홋토이테 쿠레요
시끄러워, 날 내버려 둬
ひとりなんかじゃないよって知らない誰かが
히토리난카쟈 나이욧테 시라나이 다레카가
모르는 누군가가 넌 혼자가 아니라면서
声を嗄らして歌っている
코에오 카라시테 우탓테이루
목이 갈라지도록 노래하고 있어
そんな言葉に救われる命もあるんだろうな
손나 코토바니 스쿠와레루 이노치모 아룬다로-나
아마 그런 말에 구원받는 목숨도 있겠지
わからない そうなんだ そうだっけ? 忘れた
와카라나이 소-난다 소-닥케 와스레타
모르겠어, 그렇구나, 그랬던가? 잊어버렸어
面倒くさい 壊したい 勇気もない
멘도-쿠사이 코와시타이 유우키모 나이
귀찮아, 부숴버리고 싶어, 용기도 없어
生きていく理由ってやつを誰か教えて はやく
이키테이쿠 리유웃테 야츠오 다레카 오시테에 하야쿠
살아가야 할 이유란 걸 누군가 빨리 알려 줘
代わりなんてさ いくらでも転がってんだ
카와리난테사 이쿠라데모 코로갓텐다
날 대신할 것들은 어디든 널려있단 말야
自分らしくなんてそんな簡単に言わないでしょ
지분라시쿠 난테 손나 칸탄니 이와나이데쇼
자기답게 살라는 말 그렇게 쉽게 하지 않잖아
叶うのなら取り返して
카나우노나라 토리카에시테
이뤄질 수 있다면 되돌려 줘
夢に溢れてたって真実
유메니 아후레테탓테 신지츠
꿈으로 가득차 있다 해도 진실이니까
ねぇ 誰か居ませんか
네- 다레카 이마세응카
혹시 거기 누구 없나요
いつからなんだっけ何ひとつ変わらない
이츠카라 난닥케 나니 히토츠 카와라나이
언제부터였을까, 무엇 하나 변하지 않는
景色にほとほとうんざりしてる
케시키니 호토호토 운자리시테루
풍경에 완전히 싫증이 나 버렸어
苦手なことばかりが そびえ立って理想を終わらせるんだ
니가테나 코토바카리가 소비에탓테 리소-오 오와라세룬다
서투른 것들만 우뚝 솟아있는 이상을 끝내는 거야
もっと汚くて心の奥をなぐる 人間らしい言葉がほしい
못토 키타나쿠테 코코로노 오쿠오 나구루 닝겐라시이 코토바가 호시이
좀 더 지저분하지만 마음 속을 직접 때리는 인간다운 말을 듣고 싶어
堕ちていく 光なき海じゃ 声も響かない
오치테이쿠 히카리나키 우미쟈 코에모 히비카나이
빠져드는 어두컴컴한 바다속에서는 목소리도 전해지지 않아
通(かよ)ったと思えばすぐに切れるこんな
카욧타토 오모에바 스구니 키레루 콘나
서로 통했다고 생각했지만 금세 끊어져버리는
複雑な糸が絡み込んだ
후쿠자츠나 이토가 카라미콘다
실이 복잡하게 얽혀있는 듯한
現実をどうにか避けて生きては命を繋いでる
겐지츠오 도-니카 사케테 이키테와 이노치오 츠나이데루
현실을 어떻게든 피해서 살아가며 목숨을 부지하고 있어
要らないんでしょ 知ってるよ 普通に 歩けない
이라나인데쇼 싯테루요 후츠-니 아루케나이
필요 없잖아, 알고 있어, 평범하게 걸어갈 수 없어
バカみたい バカみたい どうやって笑うの?
바카미타이 바카미타이 도-얏테 와라우노
바보 같아, 바보 같아, 어떻게 웃어야 해?
果てしないはずだった夢が壊れる音がした
하테시나이 하즈다앗타 유메가 코와레루 오토가 시타
끝없는 줄만 알았던 꿈이 부서지는 소리가 났어
涙も出ない そろそろちゃんと生きよっか
나미다모 데나이 소로소로 챤토 이키욕카
눈물조차 나지 않아, 슬슬 제대로 살아가 볼까
激しく溺れてたから泳ぎ方がわかんない
하게시쿠 오보레테타카라 오요기카타가 와칸나이
너무 깊이 빠져있었더니 헤엄치는 법조차 모르겠어
どうして今さら悲しい?
도-시테 이마사라 카나시이
왜 이제와서 슬퍼지는 걸까?
本当は誰かみたいに
혼토-와 다레카 미타이니
사실은 다른 사람들처럼
幸せになりたかった
시아와세니 나리타캇타
행복해지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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