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フタリボシ 후타리보시 (두 사람의 별)
작사 : 40mP
작곡 : 40mP
노래 :
 

1. シャノ 샤노, 千穂 치호

 

2. そらる 소라루, ろん 론 - すずむ 스즈무 Arrange ver.

 

가사

満天の星たちが僕を まるで祝福するみたいに
만텐노 호시타치가 보쿠오 마루데 슈쿠후쿠스루 미타이니
하늘 가득한 별들이 마치 우리를 축복하는 것처럼

瞬いているよ
마타타이테 이루요
깜빡거리고 있어

満点の答えなんて きっと見つけられないけれど
만텐노 코타에나은테 킷토 미츠케라레 나이케레도
백 점짜리 답은 절대 찾아낼 수 없겠지만

それでいいって思える
소레데 이잇테 오모에루
그래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어

あの場所で見上げた夜空
아노 바쇼데 미아게타 요조라
그 곳에서 올려다보았던 밤하늘

僕らが誓い合った言葉
보쿠라가 치카이앗타 코토바
우리가 서로에게 약속했던 말

君が笑う 僕も笑う それだけで幸せ
키미가 와라우 보쿠모 와라우 소레다케데 시아와세
네가 웃고 나도 웃으면, 그것만으로도 행복하다고

眠れぬ夜に恋をして 今すぐ君に会いに行こう
네무레누 요루니 코이오시테 이마스구 키미니 아이니 유코-
잠들 수 없는 밤에 사랑을 해서, 지금 곧 너를 만나러 갈 거야

指先で繋ぐ星屑 描き出す夢
유비사키데 츠나구 호시쿠즈 에가키다스 유메
손가락으로 은하수의 별들을 이으며 그려나가는 꿈

形のない光でも 君を想うほどに強く
카타치노 나이 히카리데모 키미오 오모우 호도니 츠요쿠
형태 없는 빛일지라도 널 생각하는 만큼 강하게 빛나고

見上げればあの日見つけた 二人星 輝く
미아게레바 아노 히 미츠케타 후타리보시 카가야쿠
올려다 본 하늘엔 그 날 찾아냈던 우리의 별이 반짝여


何回も何千回でも きっと言葉にできなくて
난카이모 난젠카이데모 킷토 코토바니 데키나쿠테
몇 번이고, 몇 천 번이고 말을 꺼낼 수가 없어서

飲み込んでしまう
노미콘데 시마우
속으로 삼켜버리고 말아

何回も何万回でも そっと君を想うココロは
난카이모 난만카이데모 솟토 키미오 오모우 코코로와
몇 번이라도, 몇 만 번이라도 널 생각하는 마음은

伝えきれないんだ
츠타에키레나인다
다 전할 수 없어

あの星が君だとしたら 僕はその隣の星だ
아노 호시가 키미다토 시타라 보쿠와 소노 토나리노 호시다
저 별이 너라면 난 그 옆의 별이야

君の名前 僕の名前 あの星に重ねて
키미노 나마에 보쿠노 나마에 아노 호시니 카사네테
너의 이름, 내 이름을 저 별에게 붙이면서

眠れぬ夜はいつだって 誰より君に会いたくて
네무레누 요루와 이츠닷테 다레요리 키미니 아이타쿠테
잠들지 못하는 밤에는 언제나 누구보다 네가 만나고 싶어서

「もう少し、もう少しだけ傍にいさせて」
모오 스코시 모오 스코시다케 소바니 이사세테
“조금만 더, 조금만이라도 더 너의 곁에 있게 해줘”

君が零した涙も 夜空の星に変えてみせる
키미가 코보시타 나미다모 요조라노 호시니 카에테미세루
네가 흘렸던 눈물도 밤하늘의 별로 바꿔줄게

泣き虫な君の横顔 流れ星 流れる
나키무시나 키미노 요코가오 나가레보시 나가레루
눈물 많은 너의 옆모습에 별똥별이 흘러가


眠れぬ夜を抜け出して 今すぐ君に会いに行こう
네무레누 요루오 누케다시테 이마스구 키미니 아이니 유코-
잠들지 못하는 밤에서 빠져나가 지금 곧 널 만나러 갈 거야

暗がりで震える空を追い越しながら
쿠라가리데 후루에루 소라오 오이코시나가라
어둠 속에서 떨고 있는 하늘을 앞지르면서

形のない光でも 君を想うほどに強く
카타치노 나이 히카리데모 키미오 오모우 호도니 츠요쿠
형태 없는 빛일지라도 널 생각하는 만큼 강하게 빛나고

見上げればあの日見つけた 二人星 輝く
미아게레바 아노 히 미츠케타 후타리보시 카가야쿠
올려다 본 하늘엔 그 날 찾아냈던 우리의 별이 반짝여

いつまでも 二人で
이츠마데모 후타리데
언제까지나 둘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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